
제26회 한불문화상 시상식이 2025.12.15.(월) 주프랑스대한민국 대사관저에서 열렸습니다.
프랑스 내 한지 보급에 기여한 루브르 박물관 아리안 드 라 샤펠(Ariane de La Chapelle) 지류보존실장과 프랑스 독자들에게 한국 문학을 알리는 데 기여한 최경란, 피에르 비지우(Pierre Bisiou) 공동 번역가가 선정되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.
김병준 대사대리는 문화는 국가 간 관계를 이루는 중요한 힘이자 상호 신뢰를 쌓고 국민 간 거리를 좁히는 토대임을 언급하며, 그동안 가치 확산에 기여해 온 수상자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하였습니다.
